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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October 14, 2020

안동시, 산업용 대마 규제자유특구 사업자 워크숍 - 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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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세 안동시장은 “특구사업에 참여하는 기업의 열정과 노력이 경북 산업용 헴프 규제자유특구 사업 성공의 열쇠라며 다양한 의견제시와 탄탄한 실행계획 수립으로 사업성공에 기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대마는 환각성분이 포함돼 있어 엄격한 통제 하에 안동포 제조를 위해 제한적으로 재배된다. 산업용 헴프 규제자유특구에서는 환각성분이 0.3% 미만으로 낮은 저마약성 품종에서 고순도 칸나비디올(CBD)을 추출, 정제해 원료의약품으로 제조할 수 있다.

CBD는 외국에선 뇌전증 질환 치료제로 쓰이는 등 의학적 활용 잠재력이 매우 큰 바이오의약 소재로 각광받고 있다. 또 화장품이나 화장품이나 식품으로도 개발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최종익 안동시 투자유치 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 두기 1단계가 여전한 만큼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안전하게 워크숍을 열겠다”고 말했다.

안동시는 지난 7월 특구 지정 후 의료용대마특구팀을 신설했다. 관련 기업, 유관기관과 협업체계를 강화하고 참여 기업별 사업범위 및 실증계획 수립을 지원하고 있다.

권정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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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15, 2020 at 09:37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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